공황 장애의 치료 사례 소개

30대 초반의 부인 A씨 : 1주일에 2회-3회씩 찾아 오는 목이 졸려 질식하는 느낌, 6개월 동안 시달리다가 치료자를 만나서 치료를 받게 되었음

30대 후반의 교사 B씨: 임박한 죽음을 예견하고 부인에게 유서까지 썼음, 2년 동안 신경 정신과, 한의사, 최면 치료사에게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어 치료자를 찾아왔음

30대 후반의 남자 D씨: 1달에 8번 이나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응급실을 드나들었음, 신경정신과, 한 의사 의 약물 치료에 실패하고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음

30대 초반의 남자 K씨: 치료실에 들어올 때 손과 팔 다리가 마비 되어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음, 신경정신과, 종합 병원, 한 의사, 그리고 인지-행동 치료를 받다가 효과과 없어 치료자를 찾아왔음

37세의 E양: 7년 동안 공황 장애로 약물을 복용하고 있고 최근에 2년 전부터 직장생활을 더 이상 할 수 없어 집에서 갇혀서 두문불출하고 있다. 그녀는 하루에도 공황장애, 소화성 장애 그리고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한 다량의 약물에 의존해서 하루에 한줌씩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다. 6개월의 치료 이후에 약물 복용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자아가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락처 
		서울 (목,금,토 )
		부산 (월,화,수 )
		휴대폰  010- 4512-1275 jongmankim@hanmail.net

 휴대폰: 010-4512-1275

 jongmankim@hanmail.net

img2.gif

[공황 장애][공포증][심리치료 효과?][특이한 치료 사례 소개][대화 치료의 효과?][치료자의 평가?][치료자의 학력과 경력][전문 사이트 소개][21세기 정신장애의 유형]

Copyright(c) 20013 Psychology Clini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