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gif 공황 공격(panic attack)

여러 개의 다양한 불안 장애의 맥락에서 공황 공격이 일어나기 때문에 DSM-Ⅳ(1994)에서는 공황 공격에 대한 기준을 따로 명시해 놓게 되었다.

공황 공격의 핵심 특징은 집중적 두려움과 불편함의 구분된 기간이 잇다. 적어도 13개의 신체즉 증세와 인지적 증세를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황 공격은 갑자기 시작된다. 급격히 약 10분 이내에 피크에 이르게 된다. 때때로 도망가고 싶은 욕구나 위험이 임박했다는 집중적 위험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 13개의 신체와 인지적 증세는 호흡이 가파지고, 식은 땀이 나고, 부들부들 떨리고 숨이 막히고 호흡이 짧아지고, 목에 무엇이 막는 느낌, 가슴에 통증 혹은 가슴에 불쾌감, 구토 혹은 복부에 불쾌감, 현기증, 어지러움, 머리가 텅 비는 느낌,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즉 늘 익숙해 보이던 것이 낯설 게 느껴지고,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컨트롤 상실에 두려움 혹은 돌아이가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 죽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갑자기 추움을 느끼는 오한이 나거나 얼굴이 뜨거워져 열이 난다. 위의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공황 공격으로 4개 이하의 신체 혹은 인지 증세를 보이면 제한된 증세 공격으로 본다.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 때문에 치료를 찾는 개인들은 항상 그 두려움의 집중 정도를 상세하게 설명을 한다. 그들이 죽을지도 모른다, 컨트롤을 잃어 버릴 것 같다, 심장마비 공격이나 뇌졸중을 가질 지로 모르겠다거나, 똘 아이가 되어 버릴 지도 모른다고 설명을 한다. 공황 공격이 일어날 때마다 그들은 항상 도망가고 싶은 욕구를 강하게 보고한다. 현재의 공황 공격으로 집중적인 두려움의 일부는 사라질 수도 있다, 호흡이 짧아지는 것은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나 광장 공포증을 동반하지 않는 공황 장애와 연결된 공황 공격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다.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어떤 상황과 관련된 공황 공격으로 대인공포증이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어떤 능력을 보여줄 때 나타나는 공연 혹은 수행 공포증과 연결되어있다. 공황 공격의 특징이 되는 불안은 일반화된 불안 장애와는 다르다. 일반화된 불안 장애는 간간히 나타나고 폭발적, 발작적이고 전형적으로 집중 정도가 더 크다.

공황 공격은 다양한 불안 장애들 한데서도 나타날 수 있다. 공황 장애, 대인 공포증, 특수 공포증, 상처후 스트레스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등에서도 공황 공격이 나타날 수 있다. 공황 공격이 어떤 장애에서 일어나는가를 진단하려고 할 때는 공황 공격이 일어나는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 세가지 특징이 있다. 공격의 시작과 상황을 당기거나 촉진 요인이 있느냐 없느냐의 사이에 관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은 상황 촉진 요인과 관계 없다. 우울함 때문에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상황과 관련된 공격 공격은 어떤 상황적 촉진 요인이나 상황적인 실마리(cue)의 예견에서 일어난다. 즉 뱀을 보거나 개를 보면 즉각 공황 공격이 온다. 상황적으로 예견되는 공황 공격은 어떤 상황이나 촉진 요인에 노출되면 일어난다. 그러나 실마리는 다양하다. 노출 다음에 필연적으로 공황 공격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개인이 운전을 하고 있을 동안에 일어나기도 하고 약 30분 동안 운전을 한 후에 공황 공격이 오거나 공황 공격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이 일어나는 것은 공황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상황과 관련된 공황 공격은 대인 공포증이나 특수 공포증이 특징이다. 상황적으로 예견되어지는 공황 공격은 특별이 공황 장애에서 빈번한 것이 특징이지만 특수 공포증이나 대인 공포증에서도 일어난다. 공황 공격의 진단적 차이는 복잡하다. 이유는 공황 공격의 타입과 진단 사이에 항상 관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이다. 어떤 공황 공격을 예측하지 못할 때는 공황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하지만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은 이 진단이 내려진 이후에 빈번히 상황과 관련된 공황 공격을 보고하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를 더 상세히 알려고 할 때는 공황 공격이 나타나는 그 장애들의 특수한 진단 항목부분에서 서로 다르게 진단될 수 있는 조항 부분을 참고로 해야 한다.

img1.gif 공황 공격의 기준

*공황 공격은 코드화될 수 있는 장애는 아니다. 공황 공격이 일어나는 특수한 진단의 코드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로 300.21이 그 예이다.

집중적인 두려움이나 불쾌감이 구분된 기간에 일어난다. 다음과 같은 증세 중에 적어도 4개 이상이 갑작스럽게 개발이되어 10분 안에 피크를 이룬다.

(1)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뛰고 심장 박동이 가속화 된다

(2) 식은 땀이 난다

(3) 부들부들 떨린다, 몸이 떨린다

(4) 호흡이 짧아지고 숨이 막힌다

(5) 호흡을 막고 있는 느낌

(6) 가슴에 통증, 불쾌감

(7) 구토 혹은 복부 불쾌감

(8) 현기증을 느낀다, 머리가 텅빈 느낌

(9) 늘 익숙하는 것이 낯설 게 느껴짐,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10) 컨트롤을 잃어 버릴까 두렵다, 돌아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두렵다

(11) 죽을까 두렵다

(12) 무감각을 느낀다

(13) 오한이 나고 얼굴이 붉어진다

 

img2.gif 공황 장애(Panic Disorder)

 

진단적 특징

 

 공황 장애의 진단적 특징은 현재의 공황 공격이 있고 나서 또 다른 공황 공격이 적어도 한달 혹은 두 달 안에 따라 올 것이라고 지나치게 공황 공격의 결과나 가능성에 대해서 걱정을 하거나 공황 공격에 관련된 행동의 변화가 의미 깊은 경우를 말한다. 이 공황 공격은 약물이나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이 직접적 원인이 된 것은 아니다. 또 이 공황 공격은 다른 정신 장애 즉 특수 공포증, 대인 공포증, 강박증, 상처후 스트레스 장애, 혹은 불리 불안 때문에 온 것은 아니다. 이 기준에 광장 공포증을 만족 시키느냐에 따라서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 혹은 광장 공포증이 없는 공황 장애로 진단된다.

 예기치 못한 공황 장애는 상황적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것과 연관되지 않는다. 즉 기분이 나쁘면 공황 공격이 오는 것과 관계없다. 공황 장애의 진단을 하려고 하면 적어도 두번의 예기치 못한 공격 공격이 진단에 필수로 요구되어진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인은 더 많은 공황 공격을 가지는 것이 보통이다. 공황 장애를 가지는 개인은 빈번이 상황적으로 예견되어지는 공황 공격을 가진다.공황 공격이 많이 일어날수록 상황적 방아쇠에 노출되어진다. 상황적으로 연결되어진 공격은 일어날 수는 있지만 흔하지는 않다. 상황적으로 연결되어진 공황 공격이란 어떤 상황에 노출되어지면 즉각 공황 공격이 오는 것을 말한다.

 공황 공격의 빈도나 심각성은 다양하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수 개월 동안에 규칙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의 온건한 공황 공격을 가진다. 다른 사람은 수 주일이나 몇 개월 동안 일주일에 매일 같이 빈번하게 공황 공격을 가지는 사람도 있고 수년동안에 매월 두 번 정도의 빈번하지 않는 공황 공격을 가지는 사람도 있고 공황 공격이 없이 수 주일이나 수개월을 가는 사람도 있다. 공황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제한된 증세 공격이 가장 흔하다. 제한된 증세 공격이란 갑작스런 두려움이나 혹은 불안이 13가지의 부가적인 증세 중에 4개 이하를 동반하는 경우의 공황 공격을 말한다. 완전한 공황 공격과 제한된 증세 공격 사이에 구분은 임의적이긴 하지만 모든 증세를 다 가진 완전한 공황 공격이 제한된 증세 공격보다도 한층더 병적이다. 제한된 증세 공격을 가진 대부분의 개인들은 공황 장애의 진행 과정에서 어떤 때에는 13 개의 증세를 다 가진 완전한 공황 공격을 가진다.

 공황 공격을 가진 개인들은 공황 공격의 결과나 예견의 원인에 대해서 혹은 공황 장애 그 자체에 관심을 보인다. 어떤 사람들은 공황 공격의 존재가 삶을 위협하는 질병, 진단되지 않는 병의 존재 즉 심장 질병이나 발작 장애와 같은 것이 아닌가 하고 두려워한다. 반복되는 메디칼 검사와 재확인에도 불구하고 깜짝 놀라서 그들이 삶을 위협하는 질병을 가지지 않았음을 확신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공황 공격으로 그들이 똘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혹은 컨트롤을 상실하는 것이 아닌가? 혹은 감정적으로 연약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두려워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현재의 공황 공격의 존재 때문에 그들의 행동을 바꾸어 버린다. 즉 공황 공격에 반응해서 직장을 그만둔다든지 한다. 그러나 공황 공격의 결과에 대한 관심을 부인해버리거나 또 다른 공황 공격을 가질 것이라는 두려움을 부인해 버린다. 다음 공격에 대한 관심이나 예견이 회피적 행동의 발달과 연결되어진다. 이것이 광장 공포증을 낳게 된다. 이 경우에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로 진단된다.

 

연결된 기술적 특징과 정신장애들

 

 공황 공격과 공격의 암시나 예견에 대한 걱정에 더붙여서 공황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은 특수한 이벤트나 특수한 상황에 초점이 맞추어지지 않은 불안에 대한 느낌을 계속해서 혹은 간간히 보고한다.어떤 사람들은 이례적인 활동이나 경험등의 결과에 대해서 특별히 건강과 관련된 것들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분리 등에 대해서 과도하게 예민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공황 장애를 가진 사람은 종종 온건한 신체적 증세로부터 재난적인 결과를 예견한다. 혹은 메디칼적인 부작용의 결과에 대해서 재난적으로 예견한다. 즉 두통은 뇌의 종냥인 아닌지 혹은 고혈압의 위기를 의미하지 않는지 등의 생각을 한다. 이러한 개인은 메디칼 적인 부작용에 대해서 참을성이 부족하다. 약을 먹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일반적으로 재 확인을 필요로 한다. 공황 장애가 치료가 되지 않은 개인들에게 공황 장애로 잘못진단이 된 개인들한데는 그들이 삶을 위협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이 만성적인 불안으로 그리고 건강 보건 시설에 과도하게 방문하는 것으로 연결된다. 이러한 패턴은 감정적으로 재정적으로 파괴적이 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중요한 대인관계의 상실 혹은 파괴 등 즉 혼자서 독립하기 위해서 집을 떠나거나 이혼을 하는 것 등이 공황 장애의 시작이나 촉진 요인이 될 수 있다. 정상적인 이례적인 일을 실행하는데 어려움에 대한 불행, 수치심, 실망을 하는 개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사기저하이다. 그들은 이 문제를 힘의 부족 혹은 성격 문제로 돌린다. 이 사기 저하는 공황과 관련된 문제들을 넘어서 다른 분야까지 일반화 된다. 이러한 개인은 빈번히 의사를 만나기 위해서 직장이나 학교에 결석을 하게 된다. 응급실을 방문하게 된다. 이 때문에 학교에서 퇴학이나 실직을 당하는 것으로 연결될 수 있다.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에게 심한 우울증 장애가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 비율이 약 50%-65% 정도나 된다. 우울증 장애와 공황 장애를 함께 가진 개인의 약 3분의 1 정도가 우울증이 공황 장애의 시작 이전에 있었다. 나머지 3분의 2 정도는 우울증 장애가 공황 장애와 함께 왔거나 공황 장애 다음에 우울증이 따라온 경우이다. 이 개인들 중에서 약물 관련 장애를 개발한 일부의 개인들은 그들의 불안을 알콜이나 약물로써 완화하려고 시도한 사람들이다. 치료 세트에서 보면 한층 더 심한 광장 공포증을 가진 개인에게 다른 불안 장애들을 가진 경우가 흔하다. 즉 대인 공포증과 공황 장애를 같이 가진 사람이 15%-30%나 된다고 보고하고 있고 강박 장애와 공황 장애를 같이 가진 사람이 8%-10%, 특수 공포증과 공황 장애를 같이 가진 사람이 10%-20%, 일반화된 불안 장애와 공황 장애를 같이 가진 사람이 25%나 된다고 보고 하고 있다. 또 어린 시절에 불리 불안 장애가 공황 장애와 관련된다고 보고 하고 있다.

특수한 문화와 성별 특징

 

 어떤 문화권에서는 공황 공격을 마녀나 마술적인 것에 오는 집중적인 두려움과 연결되어있다고 보는 곳도 있다. 여기에서 기술하고 있는 공황 장애는 전 세계적인 인구 통계학적인 연구에서 발견된 것이다. 더구나 문화와 관려된 증후군 속에 포함되는 여러 조건들이 공황 장애와 연관되는 수도 있다. 어떤 문화나 종족들은 공적인 생활에 여성들의 참가를 제한하기도 한다. 이것은 광장 공포증과는 구분되어져야 한다. 광장 공포증이 없는 공황 장애는 남자보다 여성에게 2배나 많이 진단되어지고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는 남자보다 여성에게 3배 정도로 많이 진단되어진다. 전 세계를 통한 지속적인 전염병의 역학 연구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나 광장 공포증이 없는 공황 장애가 평생동안 지속하는 경우가 1.5%-3.5%나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일년 동안 지속되는 비율이 1%-2% 정도 되고 공황 장애로 진단을 받은 개인들의 2분의 1 혹은 3분의 1이 광장 공포증을 가지고 있었다.

진행 코스

 

 공황 장애의 시작 나이는 다양하다. 그러나 전형적으로 사춘기 후반기부터 30대 중반 사이에서 시작되었다. 분포를 보면 두 개의 피크기를 이룬다. 사춘기 후반기에 피크 즉 절정을 이루고 30대 중반에 두 번째 작은 피크 즉 절정을 이룬다. 일부의 경우에는 어린 시절에 시작된다. 45세 이후에 공황 장애가 시작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일어날 수 있다. 치료 세트에서 개인이 회상하면서 기술하는 것을 보면 항상 진행 코스가 만성적이다, 그러나 증가 했다가 시들해진다. 어떤 개인은 몇 년간의 소강 상태에서 에피소드가 폭발하기도 한다. 또 다른 사람들은 계속해서 심한 증세를 계속해서 가지는 경우도 있다.광장 공포증이 어떤 시점에서 개발되어지는 수도 있지만 광장 공포증의 시작은 항상 공황 공격의 재발이 일어나는 첫 해에 온다. 광장 공포증의 코스와 공황 공격 코스와의 관계는 다양하다. 어떤 경우에는 광장 공포적인 회피와 불안에 감소에 따라서 공황 공격의 감소가 따라온다. 또 다른 경우에는 공황 공격의 존재나 부재와 관계 없이 광장 공포증이 만성이 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떤 상황을 피함으로써 공황 공격의 빈도수를 줄일 수도 있다. 공황 공격을 치료 받은 사람들의 추적 연구를 보면 치료 후에 6년-10년 사이에서 약 30%가 회복되었고 40%-50%가 개선되었으나 증세를 일부 가지고 있었고 나머지 20%-30%가 치료 전과 증세가 유사하거나 오히려 증세가 악화되었다.

가족적 패턴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의 제 1차 생물학적인 친족들이 공황 장애를 개발할 비율이 4배에서 7배가 많았다. 그러나 치료 세트에서 보면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의 4분의 3 혹은 2분의 1이 제 1차 생물학적인 친족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쌍생아 연구는 공황 장애 개발에 유전적 요인이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구분되는 진단

 공황장애는 만약에 일반적인 메디칼적인 조건의 직접적인 생리적인 결과로써 고려되어진다면 공황장애로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 이 경우에는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의 공황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일반 메디칼 조건의 예들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 상피소체 기능 항진증, 갈색 세포 증, 심장 기능 부진들, 발작 장애들 그리고 심장 조건들 (예를 들어서 부정맥, 상부심실 빈맥). 적당한 실험실 테스트는(예를 들어서 상피소체 기능 항진증에 대해서는 혈청 칼슘수준들) 혹은 신체 검사들(예를 들어서 심장 조건들)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들의 원이넉인 역할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에 공황장애가 약물 남용의 직접적인 생리적 결과(예를 들어서 남용되는 메디칼 약물)라고 판단되면 공황장애로 진단되어져서는 안된다. 이 경우에 물질 남용으로 유도된 불안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중추신경 흥분제를 복용(예를 들어서 코카인, 히로뽕, 카페인 등) 혹은 중추 신경 억제제의 남용(예를 들어서 알콜, 수면제들)이 공황장애를 촉진 시킬 수 있다. 그러나 만약에 공황 장애가 약물 남용의 맥락 밖에서(약물 남용이 끝난 후에 시간이 오래 경과해서)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면 공황 장애 진단이 고려되어져야 한다. 45세 이후에 시작되는 특징들은 공황 장애 공격 동안에 (현기증, 의식의 상실, 대소변 컨트롤의 상실, 두통, 말이 어눌하거나 혹은 기억의 상실 등) 공황 공격의 전형적이 아닌 특별한 증세들의 존재가 다음과 같은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일반적인 약물 남용이나 혹은 메디칼 조건이 그 공황 공격 증세들의 원인일 수 있다.

 공황 장애는 공황 공격들이 특징으로 연결되는 다른 정신 장애들과는 구분이 되어져야 한다(예를 들어서 불안 장애들과 정신증 장애들). 한정을 하면 공황 장애는 간간히 일어난다, 예기치 못하게 일어나는 것으로 특징이 된다. 앞에서 논의되어진 것처럼 세가지 유형의 공황 공격들이 있다 - 예기치 못한 상황적으로 연결되는 그리고 미리 상황적으로 예견되어진 공격들이다. 간간이 일어나는 예견되어지지 않는 공황 공격들의 존재는 처음이나 이후의 과정에서 공황 장애로 진단을 위해서 필수적이다. 대조적으로 불안 장애들의 맥락 안에서 일어나는 공황 공격들은 상황에 연결되거나 혹은 상황 적으로 예측되어진다(예를 들어서 대인공포증은 대인관계 상황안에서 실마리가 주어진다. 특수 공포증의 경우에 대상 혹은 상황이 실마리로 주어진다. 강박사고 강박행동 장애는 한 개의 강박 사고의 대상에 노출이라는 실마리가 주어진다(예를 들어서 오염에 대한 강박사고를 가진 사람은 더러움에 노출). 후기 외상 스트레스 장애에서는 그 스트레스적인 요인을 회상하는 자극에 의해서 실마리가 주어진다).

 불안의 초점이 회피적 행동들에 의해서 특징이 되는 다른 장애들과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와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광장 공포증적인 회피는 공황 공격을 가진다는 두려움과 연결되어있다. 동시에 다른 장애들 안에서 회피는 특수한 상황들과 연결되어있다(예를 들어서 대인 공포증에서는 모욕과 겸연쩍음에 대한 두려움; 특수 공포증에서는 고공에 대한 두려움들, 엘리베이트의 두려움들, 다리를 건너가는 것에 두려움: 분리 불안 장애들 안에서 관계된 분리; 망상 장애 안에서는 박해적인 두려움들).

 특수한 공포증의 두려움, 상황적인 유형은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와 구분은 특별히 어렵다. 왜냐하면 두 장애가 다 공황 공격을 포함하고 그리고 유사한 유형의 상황들의 회피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서 운전, 대중 교통, 비행기 탑승, 밀폐된 장소들). 전형적으로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는 초반기에 예기치 못한 공격의 기대의 시작과 공황 공격의 방아쇠를당길 것으로 생각되는 상황들의 계속적인 회피에 의해서 특징이 된다.전형적으로 특수 공포증의 상황적인 유형은 간간히 일어나는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상황적인 회피가 특징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개의 전형적인 유형들 사이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가장 적당한 진단을 선택을 하는데 치료적인 판단을 요구한다. 4개의 요인들이 그러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될 수 있다. 즉 두려움에 초점, 공황 공격의 유형과 빈도 수, 회피를  하는 수 많은 상황들 그리고 간간히 일어나는 불안의 수준이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 엘리베이트를 두려워하거나 회피를 하지 않는 개인은 한 엘리베이트 안에서 공황 공격을 가진다. 24층에 있는 그의 사무실까지 가는데 엘리베이트를 타야하는 필요성 때문에 일을 하러 가는 것이 죽음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만약에 이 개인이 계속해서 엘리베이트 안에서 공황 공격을 가진다면(두려움의 초점이 공황 공격이라고 할지라도) 특수 공포증의 진단이 적당하다. 그러나 만약에 그 개인이 다른 상황 안에서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을 가진다면 공황 공격의 두려움 때문에 다른 상황을 피하려고 하거나 다른 상황을 죽음으로 느낀다면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로 진단이 적당하다. 더욱 더 나아가서 공포적 상황에 예견되어지는 노출이 없는데도 공황 공격을 가진다는 지속적인 침투적인 생각의 존재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로 진단 되어져야 한다. 만약에 그 개인이 다른 상황에서 부가적인 예견되어지지 않는 공황 공격을 가진다면 그러나 부가적인 회피가 없다면 광장 공포증이 없는공황 장애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회피의초점이 공황 공격과 관계가 없다면 그러나 다른 재난들을 고려한다면(예를 들어서 엘리베이트 케이블이 끊어져서 재난을 당한다는) 특수 공포증의 부가적인 진단이 고려되어질 수 있다.

 유사하게 대인공포증과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 사이에 구분은 어려울 수 있다. 특별히 대인관계 상황들에 회피가 있을 때 그러하다. 공황 공격의 유형과 두려움의 초점이 이 구분을 만드는데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는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는데 두려움을 가지지 않는 한 개인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공황 공격을 가진다면 대중 앞에 나서는데 죽음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이 개인이 계속해서 수행을 하는 상황 안에서 공황 공격을 가지게 된다면(비록 두려움의 초점이 또 다른 공황 공격을 가진다는 가능성에 맞추어져 있다고 할지라도) 대인 공포증으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그러나 만약에 그 개인이 다른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공황 공격을 경험을 계속한다면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의 진단이 적당하다. 대인공포증을 가진 개인들은 혼자 있을 때는 공황 공격을 거의 가지지 않는다 반면에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은 믿을 만한 친구가 없을 경우에는 불안하게 된다. 더 붙여서 잠을 자다가 개인을 깨우게 하는 야간 공황 공격들은 공황 장애의 특징이다.

 기준들이 공황 장애와 다른 불안 장애 혹은 무드 장애에 다 해당되는 경우에는 두 장애들로 진단되어져야 한다. 그러나 만약에 예견되어지지 않는공황 공격들이 다른 장애들의 맥락 안에서 일어나면 (예를 들어서 심한 우울증 장애 혹은 일반화된 불안 장애) 그러나 또 다른 부가되는 공격이 한달 이상 일어나지 않으면 공황 공격의 진단이 더 붙여져서는 안 된다.왜냐하면 공황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자아가 스스로 만든 증세들이 지만 약물과 관계되어진 장애들이 흔하기 때문이다(예를 들어서 마리하나, 알콜 그리고 코카인과 관계되어진).

 

광장 공포증이 없는 공황 장애의 진단 기준

A. (1)과 (2)를 둘 다 가지고 있다.

(1) 예기치 못한 공황 장애가 재발

(2) 적어도 공격 중에 하나는 한 달 안에 혹은 그 이후에 아래의 항목 중에 하나를 동반한다.

(a) 추가 공격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

(b) 공격에 대한 암시나 공격의 결과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 즉 컨트롤 상실, 심장마비 공격, 똘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한다

(C) 이 공격과 관계된 의미 깊은 행동의 변화가 있다

B. 광장 공포증의 부재

C. 공황 공격은 어떤 약물로 인한 직접 생리적인 결과 때문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약물 남용, 메디칼 약물 등의 결과로 생긴 것은 아니다. 일반 메디칼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D. 공황 공격은 다른 정신 장애에는 적당하지 못하다. 즉 어떤 대인 관계 상황에 노출에서 오는 대인 공포증이 아니다. 특수 공포적 상황에 노출에서는 오는 특수 공포증이 아니다. 더러움이나 오염에 대한 노출에서 오는 강박증이 아니다.심한 스트레스와 연결된 자극에 대한 반응에서 오는 상처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니다. 집이나 가까운 친척으로부터 분리 때 반응하는 분리 불안에서 오는 것은 아니다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 장애의 진단 기준

A. (1)과 (2)를 둘 다 가지고 있다

(1) 예기치 못한 공황 장애가 재발

(2) 적어도 공격 중에 하나는 한 달 안에 혹은 그 이후에 아래의 항목 중에 하나를 동반한다.

(a) 추가 공격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

(b) 공격에 대한 암시나 공격의 결과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 즉 컨트롤 상실, 심장마비 공격, 똘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한다

(C) 이 공격과 관계된 의미 깊은 행동의 변화가 있다

B. 광장 공포증이 존재한다

C. 공황 공격은 어떤 약물로 인한 직접 생리적인 결과 때문은 아니다 예를 들어서 약물 남용, 메디칼 약물 등의 결과로 생긴 것은 아니다. 일반 메디칼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D. 공황 공격은 다른 정신 장애에는 적당하지 못하다. 즉 어떤 대인 관계 상황에 노출에서 오는 대인 공포증이 아니다. 특수 공포적 상황에 노출에서는 오는 특수 공포증이 아니다. 더러움이나 오염에 대한 노출에서 오는 강박증이 아니다.심한 스트레스와 연결된 자극에 대한 반응에서 오는 상처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니다. 집이나 가까운 친척으로부터 분리 때 반응하는 분리 불안에서 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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