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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황 장애는 심장, 혈관 관계의 신체적인 증세에 주의 관심이 지나치게 집중이 되어 있다"

--펜실바니아 의과대학 교수, 인지 치료 센터 소장, 아론 벡(Aron Beck)--

  공황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는 1980년대 이후에 활발하게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되어지기 시작했다. 실험실에서 약물의 투입으로 공황 공격을 불러 일으킴으로서 공황의 원인을 연구하는 학자들, 공황을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연구를 하는 학자들, 공황을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인지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행동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이 쏟아져 나오게 되었다.

1. 공황을 실험실에서 연구

  공황은 피실험자들에게 아드레날린(Adrenaline)과 아세칠클로린(acetylcholine)를 투여한다. 전자는 교감신경 조직에 효과를 후자는 부 교감 신경 조직에 효과를 생산했다(Linderman et al, 1937). 이러한 과정은 다양한 약물들을 투여해서 공황장애 환자와 정상적인 피실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반응을 비교함으로써 공황장애의 원인과 본질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이다. 연구를 하는 학자들은 실험 그룹과 통제 그룹으로 나누어서 그 결과를 비교를 함으로써 두 그룹 사이에서 유사점과 차이점으로 공황의 본질과 원인을 연구를 하는 것이다. 실험실에서 환자들에게 투여 하는 약물들은 아드레날린, 아세칠클로린, 놀아드레날린에서 이소프로파테날, 요함빈, 카페인 등으로 확대 되었다. 이들 약물들을 환자들과 건강한 피실험자들에게 투여를 했을 때 심장 박동과 현기증, 어지러움, 땀이 나고 호흡이 곤란하고 오한이 들거나 몸에 열이 나는 현상들이 느껴졌다. 여기에 더 붙여서 과도한 호흡 방출, 휴식 상태, CO2의 흡입 등도 환자들이나 건강한 피실험자들에게 위에서 언급한 신체적 증세들이 나타난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최근까지 밝혀진 실험실에서 약물 복용으로 공황장애를 생산하는 것은 너무 많은 다양한 약물들로 밝혀지면서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요소들이 수 없이 많이 있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고로 공황장애는 어느 한가지의 약물로써 원인이 된다는 가설이 사라지고 다양한 원인들에 의해서 공황이 생산된다는 이론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실험실에서 불러 일으킨 공황의 증세들은 그 환자들이 이미 이전에 경험을 한 학습 효과 때문에 유사한 상황이나 약물에서 과거의 상처 경험의 증세들이 도발이 되어 나타난다는 학자들의 주장을 배제할 수가 없었게 되었다. 그 약물 때문에 공황이 불러 일으켜지는 것 보다 오히려 과거에 기억 속에 저장된 기억에 의해서 공황이 불러 일으켜진다는 주장이 새롭게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Barlow, 1988).

2. 생물학적인 연구

 생물학적인 연구의 핵심은 공황이 유전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는 쌍둥이의 연구로 연결되어진다. 쌍둥이의 연구는 수 많은 쌍둥이 연구들이 유사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으로 실제로 공황이 생물학적으로 유전이된다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으로 결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의 대표적인 연구는 놀웨이의 학자인 토르젠슨(Torgensen, 1983)이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의 연구에서 일란성 쌍둥이가 한쪽이 공황장애를 가진 경우에 다른 한쪽이 공황장애를 가질 확율이 41% 그리고 이란성 쌍둥이가 공황장애를 함께 할 확률은 4%로 나타났다. 이것으로 비록 같은 환경에서 자란 일란성 쌍둥이라고 해도 두 쌍둥이가 공황장애를 함께 가질 확률이 41%로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없다는 것으로 공황장애는 가족구성원들 한데서 유전되지 않는다는 쪽으로 학자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Barlow, 1988).

 공황장애에 대한 뇌 과학적인 연구(neuroscience)는 뇌의 어떤 지역과 공황발생이 관계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연구하는 것이다. 대체로 대뇌에서 공황장애가 발생하는 지역이 로커스 세루레스(locus ceruleus)를 중심으로 림빅조직(limbic system)과 그리로 망조직 그리고 기억의 뇌 조직인 하이포켐파스(hypocampus)와 연결되어있음이 밝혀졌다. 실험실에서 다양한 약물들의 주사들이 공황과 유사한 증세들을 도발한다는 연구들과 또 뇌 과학에서 다양한 지역에 자극과 공황장애적인 증세들이 발생을 한다는 것 즉 바로 이러한 다양한 지역에 공황장애의 증세들이 발발이 분포되어 연결되어있다는 것은 진화적으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 다양한 장치들을 곳곳에 심어져있는 쪽으로 학자들은 해석을 하고 있다. 그 만큼 인간이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의마한다고 보고 있다(Barlow, 1988).

3. 심리학적인 연구: 인지적 관점과 행동학적인 관점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공황장애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위기시에 인체에서 작동을 하는 비상 경고 반응행동을 연구하고 있다. 이것을 참 비상 경고(ture alarm), 거짓 비상 경고(false alarm) 그리고 학습된 배운 비상 경고(learned alarm) 반응행동으로 보고 있다.

 1) 참 비상 경고(true alarm)

 인간이나 동물들이 위기 시에 두려움의 반응행동으로 도망을 가거나 그 위험한 대상과 장소를 피하거나 직접 맞서서 싸우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서 원시시대 각종 야생 동물들로부터 인간은 위험과 위기를 극복하고 진화를 해 온 것이 그 이유이다. 오늘날은 야생동물들로부터 위험과 위기는 거의 사라졌다. 그러나 위험한 대상과 지역으로부터 두려움과 회피는 정상적인 반응이다. 고로 이것은 병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달려오는 자동차를 피하거나 유아가 위험에 노출 되었을 때 어머니가 두려움의 반응을 보이는 것들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2) 거짓 비상 경고(false alarm)

 주변에서 위험한 대상이나 장소 혹은 위험한 상황이 아닌데도 두려움과 공포를 불러 일으켜서 심장이 뛰고 호흡이 어렵고 땀이 나고 부들부들 떨리고 목에 걸린 것처럼, 현기증이 나는 증세들은 분명히 잘못된 거짓 비상 경고가 우리의 마음에서 울리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것이 공황장애, 공포증의 증세라고 부른다. 이러한 거짓 비상 경고는 그것을 느끼고 있는 공포를 느끼고 있는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과거에 어린 시절에 상처의 경험이나 최근에 과거의 놀랜 상처와 유사한 촉진 자극에 의해서 놀람의 공포를 경험하고 있다고 본다.

 a) 분리 불안: 유아가 출생 후에 7개월-8개월의 시점에서 엄마의 얼굴을 알아보고 낮을 가리는 시기에서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으로 엄마에게 매달리게 되는데 이 시점에서 엄마와 아기의 분리는 분리불안을 생산한다. 이 분리 불안은 이후에 1년 6개월 사이의 시점에서 분리 불안이 피크기가 된다. 이 시점에서 엄마로부터 분리는 분리 불안이라는 최초의 유아기 장앨애를 발생할 수 있다. 유아기 시절에 분리를 경험한 어린이 들이 어른이 되어서 외부의 유사한 자극을 위험으로 지각해서 신체적으로 공포증의 증세를 경험을 한다고 학자들을 보고 있다. 이러한 것을 뒤받침을 하는 실험들이 이러한 것을 대변해주고 있다. 공황 장애를 가진 환자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게 한 후에 유아기 때 분리 불안을 가진 것으로 보고를 한 사람들이 44%나 되었지만 다른 정신과 장애들을 가진 환자들은 어린 시절에 분리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단지 6%밖에 되지 않았다는 연구 조사가 이것을 뒤받침해주고 있다. 또 학교 공포증은 정신분석학자들은 학교라는 장소, 대상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고 심층에 있는 엄마로부터 분리 불안을 경험하는 것이 원천으로 보고 있다. 고로 학교 공포증을 가진 어린이들을 치료를 하는 치료사들이 약물로써 이미플라민(Imipramine)의 약물에 학교 공포증이 감소한 것과 공황장애 혹은 광장 공포증을 가진 환자들이 약물 치료에서 이미플라민(Imipramine)의 약물에 잘 반응을 보인다는 것으로써 두 장애가 공통점이 있다고 보고 있다. 그 공통점이 어린 시절에 분리 불안이 핵심이라는 것으로 보고 있다(Weissman et al, 1984). 더 붙여서 여성 광장 공포증 환자의 48%가 어린 시절에 분리불안을 보고를 했다(Klein, 1985) 여성들이 회피로써 공황과 광장 공포증을 대응해 나가기 때문에 공황과 광장 공포증 환자의 비율이 80%이상인 반면에 남성들이 공황장애의 비율이 낮은 것은 공황의 대응 수단으로 알콜과 약물에 의존해서 공황의 발발의 빈도를 낮추기 때문이라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수 많은 연구들은 공황 장애 혹은 광장 공포증 환자들의 평균 45%-48% 정도가 어린 시절에 분리 불안을 보고 하고 있다.

 b) 스트레스: 공황장애와 광장 공포증의 증세 발발의 직전에 이것을 촉진 시키는 삶의 부정적인 이벤트들이 있었다는 연구 보고서들이 많다. 삶에서 부정적인 촉진 이벤트들은 예를 들어서 그 환자의 인, 친척들의 죽음 혹은 부상 혹은 상실, 그 환자의 신체적 질병, 사고, 상처 혹은 출산, 자궁 절제 등의 촉진 이벤트 이후에 공황 공격을 경험하는 비율이 높았다. 로스(Roth, 1959)는 이것을 그래프로 표시를 하고 있다.

6.2 광장 공포증 시작 직전에 일어난 삶의 이벤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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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진 이벤트들                     빈도 수(N=58)      %

 결혼/가족                         20                34.5

 의미 깊은 다른 사람의 죽음         9                15.5

총계                             29                50.5

내분비/생리적 반응행동들

출산/유산/자궁절제               17                29.3

약물 반응행동                     7                12.1

총계                             24                41.4

다른 것

중요한 수술/질병(산부인과가 아닌 것) 2              3.4

직장, 학교에서 스트레스             2               3.4

이사                               2                3.4

노트: 빈도수는 인터뷰를 한 환자수를 초과한다. 왜냐하면 많은 환자들이 첫 공황 공격직전에 의미 깊은 삶의 이벤트들이 한 개 이상을 보고했기 때문이다.

3) 학습된 배운 비상 경고(learned alarm)

 비상경고 반응은 부모나 신문, TV와 같은 매체들을 통해서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배운 행동으로 본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도 놀란다"는 말처럼 처음에 놀란 것과 유사한 자극에 놀램이 확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에 대한 학자들의 실험을 살펴보자.

 a) 조건화 학습: 한 어린이 알버트(Albert)는 큰 소리에 노출 되었다. 동시에 여러번 쥐를 보여주었다. 알버트(Albert)는 결과적으로 쥐에 조건화 된 두려움을 개발을 했다. 쥐와 닮은 다른 대상들에게로 일반화 되었다. 예를 들어서 토끼들, 그리고 털달린 동물들에게로 두려움을 개발을 했다 고전적 조건화 학습의 원리의 대부분은 수십년 동안 실험 심리학의 실험실에서 유사한 실험이 잘 시행되어져 왔다.

 미네카(Mineka et al, 1985)는 실험실에서 키운 사춘기 원숭이들을 야생에서 키운 부모 원숭이들에게 소개를 했다. 재 결합 이전에 실험실에서 양육되어진 동물들은 뱀들에 회피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의 부모들이 짧은 기간 동안에 실제 뱀과 그리고 장난감으로 만든 모델 뱀들 앞에서 둘움으로 반응하는 것을 관찰을 했다. 단지 잠깐 동안의 관찰 이후에 미네카(Mineka et al, 1984)는 새끼들이 부모의 행동과 의미 깊게 다르지 않는 혼란과 회피적 행동을 과시를 하는 것을 보았다. 그들이 두려움의 반응들의 집중 정도는 3개월 기간으로 확대 되어 변화지 않았다.

 오스트(Ost et al, 1983)는 동물 공포증의 48% 대인공포증의 58% 그리고 피 공포증(혈액 공포증)과 치과 공포증의 61% 그리고 폐쇄공포증의 69% 그리고 광장 공포증의 91%가 직접 조건화의 역사를 파악을 할 수 있었다.

 b). 대리적 학습으로 배운다: 직접적 학습으로 배우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대리적으로 보고 배우는 두려움들도 있다. 즉 비행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비행기의 직접 사고의 경험에서 오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이 신문, TV 등의 비행기 사고 때문에 이것을 간접적으로 듣고 배운 공포증에 해당이 된다.

4. 성격장애들과 연결된 요인들

 학자들은 유아기의 어떤 특징적인 성격들 즉 부모님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이고 그리고 부모님이 지나치게 과잉 보호를 해서 그 자녀들이 사춘기나 성인기에 공황이나 공포증이 된다는 여러개의 연구 결과들을 밝히고 있다. 어린 시절에 과잉 보고한 것처럼 어린 시절동안에 과도한 극단적인 과잉 보호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마스터 감각과 컨트롤 감각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다(Andrews, 1966). 이것이 불안한 결과로 계속되는 부정적인 삶의 이벤트의 경험에 심리적인 취약점을 창조할 수 있다(Barlow, 1988).

 레이크(Reich et al, 1987)는 DSM-Ⅲ-R에서 광장 공포증적 회피를 다양하게 보이는 공황장애 환자들을 88명 한데서 성격장애를 확신하기 위해서 구조화 된 타당한 질문지들을 실행을 했다. 한층 더 광대한 회피를 가진 환자들은 한층 더 의존적 성격장애를 제시를 했다. 그리고 광장 공포증적인 회피가 적은 공황장애 환자들 보다 많은 세 번째 성격 그룹을 보여주었다(성격장애에서 세 번째 그룹의 성격장애는 의존적 성격장애, 회피적 성격장애, 강박적 성격장애, 수동 공격적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다). 레이크(Reich et al, 1987)는 회복된 공황장애 환자(광장 공포증을 가진 혹은 가지지 않는) 공황장애 환자들이 한층 더 의존적이고 그리고 컨트롤 그룹의 피시험자들보다 감정적인 힘이 적었다. 흥미 있게도 공황장애 환자들과 그리고 우울증 환자들은 회복 전과 회복 후에도 이들 특징들과는 서로 서로 차이가 없었다.한편 하멘(Hamann, 1986)는 성격장애 특징들 안에서 개선을 노트를 했다. 특별히 성공적인 치료 이후에 의존적인 성격장애의 특징들의 개선을 노트를 했다. 일반적으로 공황 환자들 한데서 진단된 성격장애의 발병 비율은 현대적인 방법을 사용한 최근의 연구에서 25%-50%의 범위에 있었다. 대부분의 성격장애들에서 의존적인 성격 장애가 가장 많았다. 물론 이런 성격장애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특징들은 신경증적인 성격에서 흔했다(Barlow, 1988).

아래의 서적들은 공포증과 공황 장애 치료를 위해서 참고로 사용한 서적들입니다. 이 분야를 공부를 하고 싶어신 분들은 참고로 하시고 이 책들은 필자가 공부를 하면서 일부는 번역되어 있고 나머지 일부는 부분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번역되어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들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더 상세한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전문 서적 안내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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